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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가진 제주시 전망대 2020-9
제주의 숲길   옹달샘 가진 제주시 전망대 세미오름(삼의양오름) 글 사진 · 이승태 편집위원   한라산의 동서쪽 양 어깨를 짚고 ‘1100도로’와 ‘516도로’가 지난다. 한라산의 남과 북에서 이 두 길을 잇는 도로가 ‘산록남로’와 ‘산록북로’다. 큰 네모 모양을 한 이 네 도로 안쪽이 한라산국립공원이다. 세미오름[삼의양(三義讓)오름]은 516도로에서 산록북로가 갈리는 사이에 있다. 제주 시가지가 끝나고 한라산이 막 시작되는 곳이다.     한라산 길목의 수문장 제주시 이도동과 서귀포 ...
조난사고 빈번한 황철봉에 등로가이드라인 설치했다! 2020-8
Focus 백두대간 설악산 황철봉 등로가이드라인 작업   조난사고 빈번한 황철봉에 등로가이드라인 설치했다! 동계 하계 2회에 걸쳐 북황철봉~저항령 구간 완료 글 사진 · 최수찬(설악을 사랑하는 사람들)   2018년 10월 28일 오전 5시 20분, 강원 속초시 설악산 마등령 방향에서 전날 조난됐던 송모씨(67)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인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2분, 산악회 회원들과 설악산 황철봉에서 하산하던 송씨가 없어진 것을 뒤늦게 알게 된 일행이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북한산성 이야기 2020-7
한국산서회와 함께하는 인문산행_북한산 편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은 북한산성 이야기 글 · 이종헌(인문기행 작가)  사진 · 류백현(한국산서회 인문산행 운영팀장)   북한산은 한해 방문객이 6백만 명을 넘을 정도로 이용객이 많다. 한때는 1천만 명에 육박하던 시절도 있었으나 지금은 숫자가 많이 준 것이 이 정도라고 한다. 북한산이 제아무리 강철처럼 단단한 산이라고 해도 그처럼 많은 사람의 발길에 차이고 짓밟히며 견뎌온 날들을 생각하면 아마도 속으로는 벌써 골병이 들어도 단단히 들었을 ...
고요한 바위에는 그녀와 바람뿐이다 2020-7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북한산 인수봉   고요한 바위에는 그녀와 바람뿐이다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동생은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 오늘 선등은 제가 섭니다” 지난달에 이어 남매 클라이머 김빛·김인해씨가 취재를 함께했다. 북한산 인수봉 멀티등반을 계획한 이번 취재는 전적으로 김빛씨의 리드로 진행한다. 김인해씨는 스포츠 등반에서 수준급 실력을 뽐내지만, 아직 그에게 멀티등반은 오르지 못하는 바위와 같다. 그와 반대로 김빛 ...
험한 세상 건너가는 이틀간의 거친 항해 2020-6
피서 대특집 설악산에서 여름나기 ④ 개척등반   험한 세상 건너가는                이틀간의 거친 항해   “인간은 파괴되어 죽을지언정 결코 패배하지는 않는다 (A man can be destroyed but not defeated).” -「노인과 바다」중에서-   정승권씨와 함께 한 소토왕골 암벽 개척 설악산 소토왕골 암장에 150미터짜리 루트가 새롭게 탄생했다. 정승권씨(41세·정승권등산학교 교장)와 본지 기자가 2박3일에 걸쳐 개척한 이 루트의 이름은 ‘험한 세 ...
남녘에서 날아온 붉은 꽃바람 2020-5
지리산 철쭉 명소   남녘에서 날아온 붉은 꽃바람 깊은 산봉우리 끝으로 바람이 분다. 애처롭게 버티어 선 겨울 그림자를 훌훌 걷어낸 바람이 그늘진 봉우리 끝마다 훑고 지난다. 산의 봄은 유독 더디고 산의 5월은 그래서 더 반갑다. 권경업의 시 한 줄처럼 “아름다운 모든 것 아름답게 살라고 온 산에 자지러지는 뻐꾸기 소리”는 산자락 곳곳에 철쭉을 피운다. 5월의 산에 불 번지듯 붉은 꽃을 피우고 있다. 글 사진 · 황소영 객원기자   전북 남원, 전남 구례, 경남 함양 산청 하동 남녘 5개 시·군에 골고 ...
불꽃같은 기개… 김개남 장군을 만나러 가는 길! 2020-4
최석문의 벽 | 북한산 백운대   불꽃같은 기개… 김개남 장군을 만나러 가는 길!   글 · 최석문(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진 · 주민욱 기자   봄을 떠올리기에는 너무도 혼란스러운 3월이다. 코로나19는 사회의 모든 면에 변화를 가져왔다. 극장, 시장 등 도심에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예전처럼 북적이지 않는다. 실내 암장도 휴관을 하는 곳이 많다. 필자도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등반 대상지를 찾아 볼 계획이 있었지만,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모두 미뤘다.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람 ...
하늘에서 쏟아진 축복, 샛노란 산수유 꽃 2020-3
지리산 산마을 이야기 _ 전남 구례군 산동면 현천마을   하늘에서 쏟아진 축복, 샛노란 산수유 꽃   본래 남원 땅이었다가 1897년 구례군에 편입된 산동면은 처음엔 지리산 안쪽의 내산면과 바깥쪽의 외산면으로 나뉘었었다. 현재 방영중인 MBN-TV 예능프로그램 <자연스럽게>의 배경인 현천마을은 지리산과 가까운 내산면에 속했다. 이후 1932년 두 면을 합했는데, 지리산 골짜기여서 ‘산골’로 불린데다 고려 때는 산동부곡, 조선시대엔 산동방이어서 ‘산동면’이 되었다. 글 사진 · 황소영 객원기자 ...
‘아마도 어쩌면’ 마지막일 우리의 겨울 등반 2020-3
최석문의 벽 _ 북한산 노적봉   ‘아마도 어쩌면’ 마지막일 우리의 겨울 등반 글 · 최석문(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사진 · 주민욱 기자   2월이면 전국의 모든 폭포가 얼어붙어 한창 빙벽등반을 할 시즌이다. 하지만 올해는 얼음이 귀해 찾아보기가 힘들게 되었다. 필자도 등반을 시작하고 처음 겪는 일이라 겨울 등반을 어떻게 해야 할지 당황스러울 정도다. 하지만 운 좋게도 깜짝 추위로 폭포가 결빙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첫 빙벽등반이자 마지막 빙벽등반을 했다. 그리고 미련 없이 빙벽장비를 모두를 ...
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2020-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덕유산   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도통 추위를 느끼기 어려운 겨울이다. 예년 같으면 진즉에 얼음이 얼고, 여기저기서 함박눈 소식이 들려와야 하는데, 목이 빠져라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이다. 출근길 길가의 개나리 나무에는 1월 중순에도 벌써 꽃봉오리가 맺혔다. 지구온난화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명실상부 눈꽃산행 명소 “지금 무주에 눈이 내린다는데, 내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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