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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2020-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덕유산   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도통 추위를 느끼기 어려운 겨울이다. 예년 같으면 진즉에 얼음이 얼고, 여기저기서 함박눈 소식이 들려와야 하는데, 목이 빠져라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이다. 출근길 길가의 개나리 나무에는 1월 중순에도 벌써 꽃봉오리가 맺혔다. 지구온난화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명실상부 눈꽃산행 명소 “지금 무주에 눈이 내린다는데, 내비게 ...
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2020-2
레드페이스와 함께하는 아웃도어 파라다이스 _ 덕유산   소복소복 순백의 겨울왕국으로 가는 길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주민욱 기자  협찬 · 레드페이스   도통 추위를 느끼기 어려운 겨울이다. 예년 같으면 진즉에 얼음이 얼고, 여기저기서 함박눈 소식이 들려와야 하는데, 목이 빠져라 기다려도 감감무소식이다. 출근길 길가의 개나리 나무에는 1월 중순에도 벌써 꽃봉오리가 맺혔다. 지구온난화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명실상부 눈꽃산행 명소 “지금 무주에 눈이 내린다는데, 내비게 ...
옛 맥국(貊國)의 갈왕(葛王)이 이곳에 머물렀다지! 2020-2
Season Special 눈꽃산행   르포2 가리왕산   옛 맥국(貊國)의 갈왕(葛王)이  이곳에 머물렀다지!   정선군과 평창군에 걸쳐 있는 가리왕산은(1,561m)은 각종 희귀 산림이 뿌리내리고 있는 청정 원시림으로, 역사적·생태적 가치가 뛰어난 산이다. 최고봉 상봉 외에도 중봉(1,433m)·하봉(1,380m)·청옥산(1,256m)·중왕산(1,371m)으로 능선이 이어져 높고 웅장한 산 너울을 만드는 강원도의 진산이다.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가리왕산은 조선 시대부터 벌목이 금지된 봉산 ...
눈꽃이 보석처럼 빛나는 미륵의 산 2020-2
Season Special 눈꽃산행   르포1 _ 노르디스크(NORDISK) Trek·Camp·Live 치악산   눈꽃이 보석처럼 빛나는 미륵의 산   국립공원 치악산(雉岳山)은 주봉인 비로봉(1,288m)을 중심으로 북쪽으로 천지봉(1,086.5m), 매화산(1,084m), 남쪽으로 향로봉(1,043m), 남대봉(1,182m), 시명봉(1,196m) 등 1,000m급 봉우리가 남북으로 뻗어있다. 하늘에 병풍을 이룬 그 장대한 산줄기는 부챗살처럼 퍼져 큰골, 영원골, 입석골, 범골, 사다리골, 상원골 등의 깊은 계곡과 입석대, 세존대, 구룡소, 세렴폭포 등의 비경지대를 ...
남녘의 아름다움 고루 품은 그 산에 오르다 2019-12
Season Special 송년 낙조산행   르포2 고창 선운산   남녘의 아름다움 고루 품은 그 산에 오르다     선운산(禪雲山, 336m)은 경수산~개이빨산~청룡산~비학산~구황봉과 능선으로 이어지며 고찰 선운사(禪雲寺)를 둥글게 감싸고 있다. 봄이면 삼천여 동백나무와 분홍 벚꽃의 향연이 이어지고, 가을엔 붉은 잎 상사화와 형형색색 단풍이 아름답기로 손에 꼽힌다. 산세가 험하지 않고 명소와 기암이 많아 사시사철 등산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산이다. 글 · 문예진 기자  사진 · 정종원 기자 &nb ...
포근한 산줄기는 지친 심신을 보듬는다 2019-12
Season Special 송년 낙조산행   르포1 부안 변산   포근한 산줄기는 지친 심신을 보듬는다   세밑 낙조를 보고픈 이들은 서해를 향한다. 변산반도에도 낙조 보기 좋은 곳이 몇 있다. 우리는 바닷가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리는 대신 해가 중천에 있을 때 산행을 하기로 했다. 월명암과 직소폭포 중간 어디였을까, 어느 암반의 전망대에 서자 완만하고 포근한 산세와 지형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 낙조가 ‘어떤 끝’을 상징한다면, 변산의 산줄기는 그 끝을 향해 달려온 이들을 달래듯 품어 안는다. 글 · ...
두 봉우리가 하나가 될 수 없듯 2019-11
사찰 산행 _ 소요산 자재암   두 봉우리가 하나가 될 수 없듯 글 사진 · 양승주 객원기자   소요산(逍遙山·587m)은 경기도 동두천시와 포천시 사이에 솟아 있는 단풍 산행하기 좋은 산이다. 소요산을 올라가기 위해 오전 9시경 소요산역에 내려 역전 김밥집에서 동행자와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우리는 단풍나무가 우거진 도로를 따라서 걸어 들어가, 매표소 앞에 도착했다. “잠시만요! 입장료를 내셔야 해요.” 매표소 안에서 돈 받는 이가 말한다. “왜 저기 저 사람들은 그냥 들어가죠?” “그 분들은 ...
육산인가 골산인가? 물 많고 바위 좋은 명산이로다! 2019-11
Season Special 11월을 기다린 산   르포2 영동 백화산   육산인가 골산인가? 물 많고 바위 좋은 명산이로다!   우리나라엔 백화산(白華山)이 여럿 있다. ‘티 없이 맑고 밝은 산’이라는 의미가 좋아 으레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품은 산을 백화라 부른다. 그중 충북 영동과 경북 상주의 경계에 자리한 백화산은 깎아지른 칼바위 암릉과 석천(石川)이 휘감겨 흐르는 고찰 반야사(般若寺)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주위로 백두대간 민주지산과 양산팔경 천태산이 있어 비교적 알려지지 않았으나, 육산과 ...
담양호 푸른 물결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채화 2019-11
Season Special 11월을 기다린 산   르포1 담양 추월산   담양호 푸른 물결과 어우러진 한 폭의 수채화   ‘가을이면 깎아지른 기암괴석이 보름달에 닿는다’는 추월산(秋月山)이다. 가을단풍 또한 천하제일 단풍명산 내장산과 백암산에 견줄 만큼 유명하다. 게다가 산 중턱 바위에는 천하에 둘도 없는 전망대인 보리암이 자리하고, 산 아래에는 담양호의 푸른 물결이 넘실댄다. 오죽 그 풍광이 수려했으면 보조국사가 부처의 지혜를 얻고자 찾았을까. 글 · 강윤성 편집장  사진 · 정종원 기자 &n ...
억겁의 세월이 빗어낸 첨봉과 암릉이여! 2019-10
Season Special 10월을 기다린 산   르포2 _ 도봉산   억겁의 세월이 빗어낸 첨봉과 암릉이여!   도봉산(道峰山)은 북한산과 더불어 명실상부 수도권 최고 명산으로 꼽힌다. 잘빠진 능선 위로 서울 도심이 한눈에 들어오고, 능선 따라 이어지는 빼어난 암릉이 일대장관을 연출한다. 교통편이 잘 돼 있어 접근성이 좋고, 어느 등산로를 택하더라도 들머리와 말머리 주위로 식당이 즐비해 미식 산행에도 안성맞춤이다.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팔방미인 도봉산을 찾는 산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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