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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훼손이나 각종 비리, 불합리한 점에 대한 신고 게시판입니다.
네티즌의 단결된 힘을 보여 줍시다.
작성일 : 2007 / 08 / 19 조회 : 5777
제목 자칭네팔트레커-니이마(김응조)씨의 사기행각
글쓴이 권태곤( w352m@hanmail.net )
-----아래 내용은 여행사가 아닌 구리시에사는 네팔트레킹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김응조씨의 행각입니다.이글을 네팔을 여행하는 모든분들이 보실수 있도록 퍼가셔도 좋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네팔을 여행하는 많은 분들이 보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쥔장께서는 지우지마시고 게시판 상단에 1년내내 공지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또 아래내용을 "조이하우스 운영자"에도 알렸습니다,이미 감을 잡고 있더군요.----

더많은 피해자가 없도록
7월말 안나푸르나 트레킹 주선자 니이마(김응조)님의 이상한 행태를 알리려 합니다.
저희는 작년말 우연히 인터넷에 올라온 네팔트레킹을 함께가자는 취지의 글이 있었습니다
아래내용은   김응조씨가 메일을 보내오거나 여러 인터넷 포털 여행싸이트에 작년말부터 뿌려온 내용중 극히 일부만 그대로 옮긴것입니다.천천히 일어주셔야 이해가 빠릅니다

김응조씨가 보내온 내용은  <<........>> 속에 들어있습니다.



<< ☞비용은:네팔왕복항공료80만원+1개월네팔체류비50만원+비상금20만원=총비용150만원★절대로 영업성 광고가 아니고,여행사가 아님을 다시 한번 더 알려드립니다.★"   출사여행 하실분은 물론,고졸반,대학생,일반인, (18~75세 남/여) 트레킹 경험없는분도 가능 ☞동반자가 되실분은♣니이마☎011-9770-1234 ♣ :jowo1234@empal.com ☞니이마홈피:http://blog.empas.com/jowo1234  >>



라고 보내왔습니다.
그이후 금년 1월초부터 4월14일 1차 모임까지 각자의 부담으로 같이가자는 취지로 메일을 무려17차례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3월31일까지 비행기 예약금  20만원을 보내라는 내용과 함께 보내왔습니다.
그 내용에는  출발10일전까지는 전액 환불도 가능하다는 내용과 함께 아래와 같이 보내왔습니다.




<< 1.여권에 기재된 영문이름:..................

2.여권번호:.......................................

3.생년월일:.......................................

4.여권기간만료일:.............................

5.항공티켓 예약금: 200.000원

*1.2.3.4.는속히 알려주고(좌석확보차)

*항공티켓 예약금을 입금하셨다 해도

출국10일전에 취소하시면 위약금없이

환불가능 하오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필독:3월31일까지 발권예약 안하시면

좌석예약 불가능 하오니 1~5항을 속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성수기휴가때라  >>



라는 내용이었습니다.주선하는 사람(니이마)도 자기부담한다는 취지의 글인듯한 메일도 있고 가격도-- 1개월에 용돈까지150만원-- 이라고 하니 상당히 양심적인 사람이구나 하고 나중에 한번크게  인사 해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미안한 마음에 순수하게 생각하고 3월29일 돈(20만원)을 보냈습니다.
보낼무렵 동반자 1차모임 통지가 아래와같이 왔습니다.



<< 제목:2007년8월 트레킹 동반자 모임

일시:2007년4월14일 토요일 오후 7시

교통:서울 지하철 2호선 강변역 하차

장소:테크노마트9층 식당가 일식집

상호:동신삼치   Tel:02-3424-1339

회비:50.000원(14일저녁식사&후식15일점심식사&후식) >>



보통 여행설명회를 하면 돈1만원 정도하면 될텐데 하는 마음이었으나 무슨회비를 5만원씩이나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따르기로 했습니다.
나가보니 거제도,마산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약20여명이 모인자리에서 일정표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나누어준 일정표를 보니 안나푸르나 트레킹시 산행기간내내 롯지(등산객을 위한 숙소)에서 자는것으로 되어 산을 조금만 타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그러고는 그다음날 김응조씨가 정한 스케쥴에따라  여주에있는 청소년수련원(천문대)에 회원들의 차로가서 수련원장(원장님도 가기로 하였음)의 배려로 구경하고 회원들의 공짜 식사대접까지 받고 왔습니다.
그런데 모임후 정확한 결산보고도 없이-남은 액수는 현수막을 만드는데 쓰겠다는 메일이 왔음-여행설명회 회비는 여행경비가 아니기 때문에 회원들의 의사를 물어  그결정에 따라 집행하여야 함에도 그렇치않아 약간 찜찜했지만 첨이라 그냥 모른척했죠.

후일 여행에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되어 식당측에 알아보니 1차모임의 일식집경비는 1인당22000원씩 지불(찌게와 소주는 서비스) 되었다고함 결국100만원 거두어 44만원 지출하고 기름값 조금주었다 치더라도...

*1차모임후--약50만원 챙기셨습니다.

이후에 아래와같이 돈을 입금시키라는 메일이 수차례나 왔습니다.



<<  1인 항공권 요금730,000원+144,000원(택스)=874,000원**TAX 포함내역 : 인천공항세 27,000원, 아시아나+네팔항공 전쟁보험료 및 연료부담금 112,000원 홍콩 Q 택스 5,000원 **1인 항공권 요금874,000원-예약금200.000=674.000원을 입금바랍니다.** 상기 금액을 6월22일까지 입금 부탁드립니다. **  >>



그래서 6월22일 674000원을 입금하였습니다.
그러자 2차모임이 또 있다고 메일이 아래와 같이 왔습니다.
그때부터 본색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설명회를 두번씩이나 회비도 5만원씩이나 ...간도크시지..



<<  때:2007년7월7일(첫째토요일) "소서"
출발시간:오전09시 정각출발
곳:여주 청소년 수련원및천문대
회비:50.000원=점심+저녁+디저트(술)
출발장소:테크노마트뒤 강변사우나(찜질방)건물앞
행사:2~3시간등산+승마+레프팅+트레킹에관한설명
(행사일정보고,비자폼작성,,해외여행자보험안내,

오는7월7일(토요일)두번째 모임에는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되 아래준비물을 반드시 지참 하시기를 바랍니다.
만약 불참하는분은 본인이 직접 비자를 신청하고 발급 받으셔야 합니다.
1.여권.사진2매, 비자피 30$(한화 30.000원)  >>.



이렇게 메일이 4차례나 숨가쁘게와서 바쁜 와중에도 하는 수 없이 나갔습니다.
나가보니 20명정도가 회원들의 차로 여주수련원에 동행하였습니다.
어린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70대중반까지 약25명이 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수련원장(네팔동행 신청자)님은 미국출장중으로 주인도 없는곳에 동행자라는 사실만으로 모두들 찾아간 것입니다.


그곳 회의실을 빌려  설명회를 했습니다.
시작된 설명회에 일정이 변경되었다면서  산행시 전일정을 롯지가 아닌  텐트에서 모두가 자도록 하였다고 하면서 (텐트가 낭만적이라고 하면서) 이번여행이 평생 잊지못할 여행이 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 현지여행비용 16박17일에 85만원이라고 했습니다. 거기에다 고산증대비 산소비용이라며 2만원씩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는 중에 김응조씨를 조금 아시는것같은 한분이 일으서셔서  네팔 포터에게 주어야할 팁이라며 1인당 5만원을 더 내라고하여 아무도 말못하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런가운데 해외 여행자 보험료 1개월 - 34,300 (1억원한도)이추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산행에  필요한 도구(침낭,파커,스틱,우의,신발 등)나 웬만한 옷은 현지에서 가급적 구입하거나 임대하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현지가격이 싸다고 하면서...김응조씨가 고아원에 헌옷을 갖고가는데 1인당 20kg씩을  분배하여 부쳐달라는 이야기였습니다.비행기에 들고 들어갈 조그만 배낭하나만 갖고오라는 얘기였습니다. 그러면서 비자신청비 3만원과 그날 회비 5만원과  별도로 거두었습니다.

그말씀을 듣고 계산해보니  
------------------------------------------------
항공요금                    73만원
텍스                        14만4천원
16박17일현지경비            85만원
*김응조씨 개인일로 생긴 헌옷전달을 위하여 지체되는 1박 과  장비구입용시간 1박을 제외하면 사실상14박이 되며 안나푸르나 코스의 핵심인 푼힐전망대도 미포함이며 포카라에서 카트만두로 왕복하는 수단도 전부 버스이동이란 점을 감안하고 안나푸르나 산행은7월말부터 8월중순까지 등산을 거의하지 않는 1년중최고의 비수기란 점을 감안하면 이번 여행이 얼마나 비싼 여행인가를 짐작해 보시길..
산소비용요구액                    2만원
팁요구액                          5만원
비자신청비                  3만원
보험요                      3만4천3백원(1억한도)
장비구입,임대               20만원(짐을 못들고 가므로)
---------------------------------------------------
  계                        205만8300원
  여기에다 두번의 설명회경비 10만원
  개인용돈                   00만원
  또1개월채워여행하려면추가  00만원
---------------------------------------------------
  총계                      약300만원소요예정
----------------------------------------------------


그때는 분위기상 말못하고
그래서 돌아오며 몇사람(대구에서 오신분도 있었음)이 김응조씨에 전화하여 한번 만나자고 전화하면서  김응조씨집 근처에 왔다고 해도 집에 손님이 왔다고 만나 주질 않았습니다 .
그래서 하는 수 없이 몇사람은  7월9일(출발22일전) 메일로 해약통보를 했습니다.
전화를 걸어 우린 나이가 많아 (70세,62세,62세) 도저히 장기간 텐트에서  잘 수 없으며 비용도 당초보다(150만원에서 300만원) 배이상 들어갈것 같아 경비부담이 과중하여 못가겠다고 하였더니 위약금을 내라며 피하고 다녔습니다, 그후 김응조씨가 한분과  구리노인회관에서 만나기로 한다는 정보가 있어  대구계신분이 다시 올라오고 본인도 현장을 찾아가서 불시에 얘기하여 며칠까지 주기로 약속 하고는 헤어졌으나 (죽어도 집주소는 알려주지 않았음)아직도 일부 돈을 못받고 있습니다.집근처에 찾아가도 아파트 동호수를 알려주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은 전화도 받지않고 메일도 받지 않는 실정입니다.
돈을 받기위해 대구에 오신분은 차비만해도 얼마나 손해며 마음의 고초는 얼마나 크시겠는가를 한번 생각해보시길...  

그후 반강제적으로 소집된 2차모임경비도 수련원에 5만원만 지급하고 거의 전액(100만원정도)을 떼어 먹었다는 정보를 알고 몇몇사람이 강력하게 항의하니까 추후에-- 상세한 지출내역도 없이 남은 경비는 현수막을 만들고 그날 수고하신 분에게 나중에 기름값을 주겠다고 변명하는 메일을 보내와서-- 김응조씨에게 본인이  아래와같이 보냈습니다.




--7월18일자 제가 김응조씨에게 보낸메일--

7월8일자에 메일에 모임결과에 관한 언급을 회원들에 보고(밥값을 지불한것처럼)하고서는  

(문제가 되니) 또 이제와서 정말 치졸한 변명을 하셨군요.

나이값을 하셔야죠? 2차모임에서1인당5만원씩 100여만원 받아 받아 고작5만원짜리 봉투하나 던지고 가셨다면서요.

어린아이들도 많은데  그런행위는 용납이 될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그날차량 봉사자 4명에게 기름값은 커녕  톨게이트 값도 주지않고 혼자 챙기셨다가 들통이 나니 변명이 많군요. 그돈은 김응조씨가 1원도 마음데로 쓸수없는 돈입니다. 참가자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서는 ...그놈의 3만원짜리 현수막은 1차모임 후에도 써먹더니 또 재탕이군요.

1차모임에서 거둔돈도 밝히세요.아무말씀 마시고 1차모임 2차모임의 결과를 영수증 첨부하여 분명히 밝히고 잔액을 전부회원에게 돌려주세요. 더구나 모임후 당신의 불분명한 처신때문에 해약을 요구하는 분들의 돈도 포함되어 있어 당신 임의대로 쓸수없다는 말씀을 통지해 드립니다.

그리고 김응조씨의 위약으로 해약을 원하는 분에게는 ( 당신이 3월9일자 보낸 메일 처럼 전액 환불속) 아무말씀 마시고 전액 반납하셔야 합니다. 또 2차모임에서 부동산하는 분을 통하여 거둔 비자피와 보험신청료도 잡아떼지 말고 전액 돌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금전거래를 하시려면 당신의  주소부터 분명히 밝히세요.

남의돈을 수천만원씩 거두면서 사무실도 없으면서 당신의 집주소는 최소한도 밝혀야죠?

당신은 회원들의 주민번호까지  아시면서...

상기내용을 잘 읽어보시고 18일중으로 이행되지 않으면 공동으로 다음조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모두가 바쁜데도 당신이 마음대로(이미 낸돈을 볼모로) 회의소집하여 회비를 수백만원이나 챙기셔야 되겠습니까.

이제와서보니 지방곳곳에서 두번이나 서울에 온것은 당신께서 계약금을 볼모로한 교묘한 술책이시죠?

어린학생, 연세많은 노인분들, 가사일에 바쁜 여성분들까지 당신의 요구대로 끌려다니지 않습니까?

님의 그런행위가 해마다 반복되지 않도록 피해자들은 반드시 저항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당신이 처음에 150만원 정도면 1개월 용돈까지 충분하다고 선전하며 출발10일전이면 위약금없이 해약된다고 메일 보내실땐 언제인가요?중학생반 고등학생반 대학생반 이라는 용어로 모집하고  산에서의 숙소는 롯지에서 잔다고 하면서 하고선 어느날 갑자기 전일정 텐트를 이용한다구요? 참으로 기가막힐 노릇입니다.60세이상분들이 많은데 누구를 죽이려고 일방적으로 계획을 바꿉니까?

전문산악인들도 한여름에는 안나푸르나는 비가 많이와서 등산을 하지않는다고 하는데 텐트에서 칠흙같은 밤에 10여일간 텐트에서 지낸다고요.네팔전문 트레킹 투어회사에 물어보세요.8월초에는 최악의 우기라 거의 하늘을 볼수 도 없고 거머리가 많아 높은 지대의 롯지는 거의 손님이 없어 철수한다고 하는데 하필 그런 비수기에 가야할 무슨 이유가있나요? 여행이야 둘째고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방학중 많은 인원을 모집하기 위한것으로 밖에 볼수없다고 합니다. 중 방학중에 어린학생들을 모집하여 환불해 주지않는 행위를 62세인 당신이 할짓입니까?

김응조님!

제발 지금이라도 해약을 원하는 분에게는 조건없이 신속히 해결해 주시고 거둔 여주모임회비,여행경비등을 투명하게 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또 웃기는 것은--



*아래 사실을 밝히는것은 수련원장님에게 결례가 될수도 있지만 밝힙니다.

수련원장님도 해약요구 했으나 위약금을 물라고 하면서  아직도(7월24일현재 차성윤씨와 원장님과 통화) 돈을 돌려받지 못하고 있답니다.원장님은 평생처음 안나푸르나 등산이라는 꿈에 부풀어 회원들을 동지로 생각하여 두번씩이나 전체회원 무료식사 대접에...  장소제공에 ..... 그런데도 미국서 돌아오자마자 경비를 완불하라고 독촉이 계속와서 이상하게 여기고 있던차에(원장님도 해외여행을 여러번한 경험이 있어 여행경비는 약7일전까지 납부하여도 된다는 사실정도는 알고 있는데 20여일전 인데도 완납하라고 독촉이 계속왔다고 함)  의정부에 계신분과 연락이 되어 모든사실(밥값 미지불,승마,불고기회식등))이 들통나게 되었습니다.
김응조씨는 여행도 가기전에 회비1차 50만원  2차 100만원 꿀꺽하시고...
위약은 김응조씨가 해놓고  해약요구자 위약금 챙기고...

*여권을 돌려 달라고 직접간다고 하니까  굳이 등기로 부치겠다고 하여 부쳐온 김응조씨 주소를 보니 구리시 수택동 401번지로 되어있어요.  분명 아파트 인것은 아는데 아파트 동호수도 없이...
아파트전체가 김응조씨 집인가요? 만약의 경우 수취인 주소를 잘못적어 반송될 경우 중요한 여권을 그렇게 부쳐도 되는것인지요? 대구에도 그렇게 부쳤답니다.처음부터 뭔가 불순한 의도가...
이부분은 반드시 의도적인지를 수사의뢰 하려고 대구계신분과 상의하고 있으며 보내온 동투2개를 보관하고 있습니다.

*또 해약요구 해논지가 언제인데  네팔성금 메일이 두번이나 왔어요.계좌번호까지 번듯이 적어서..
우리가 안낼것은 훤히 알고 있을텐데 저의가 의심스럽군요.김응조씨가 불우한 네팔 어린이 도우는 좋은일 하는데 방해놓지 말라고 경고하는 건지...아니면 나중에 문제생기면  경찰에 핑계대려고 흔적 남기는건지... 남의 돈 떼어먹을 생각말고 그런 잔꿰 부리며 자선사업하는 위선자 되지마세요 라고 충고하고 싶어요.

*또 많은 분들이 서로연락을 하도록 주소록을 만들자고해도  사생활 침해가 될수있다고 아려주지도 않고..무슨 꿍꿍이 속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모집광고나 메일에 이명박후보 뒤에 딱붙어 함께 찍은 사진을 꼭 넣어 인터넷상에 도배를 하고있는 것도 보통이 아닌듯합니다. 자칫 오해를 불러올수도 있지요.행동을 매끄럽게 하더라도 (광고료도 드리지 않으면서)좀 고려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김응조씨의 불분명한 태도땜에 많은 사람들이 휴가계획 완전 망쳤어요.
6개월전부터 꿈에 부풀어 있었던게 사실인데..
어찌보면 해약이 안되어  하는수없이 끌려가는 어린아이들이 있지않을까 생각하니 가슴아프군요. 일생에 큰맘먹고 한번가는 어린이들 가슴에 못을 박는일이 혹시라도 생긴다면 김응조씨는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래는 성금내라고 온메일중 일부 내용니다.참고만 하세요.



<< 조이하우스 주소: G.P.P Box8975 EPC1241 K.T.M Nepal
        Tel: 001-9771-4310833
   E-mail: ruths-han@hanmail.net
              joy-housel@hanmail.net
후원계좌: 291-299338-02-001 (우리은행) 예금주: 죠이 하우스

네팔 당국에서는 단 1루피의 돈도 협조를 안해주고, ***트레킹 장비 일체는 네팔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 또는 대여할 수 있습니다.***  >>




끝까지 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상기글은 신청자 여러명이  김응조씨의 불분명한 처신에 형편상 20일전에 해약요구를 하였으나 매끄럽게 해결이 되질않아 부득이한 조치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상기글에 허위사실이 있을경우 구체적으로 김응조씨께서 반론을 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계속 분명한 주소도 알려주지않고 해결되지 않으면  피해자 여러분들이 다음대책을 강구중임을 알려드립니다.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  



연락되는 피해자 3명 연락처  

011-354-5589(의정부)       csy0994@hanmail.net

011-391-5959(분당)        w352m@hanmail.net>  

011-546-0429(대구) myungsoo4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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